이건 정말...대단하다..

질레트를 능가할듯한..저 포스..

이거 국내에 나오면 대박날듯...개인적으로 쉬크 정말 맘에 든다..

일본 출장갈일 있으면 사와야겠다..울나라에는 언제 나오징?? 어쩌면 안나올수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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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자원봉사 갔다왔더만..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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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 쿼트로4 티타늄 사진(일본 site캡처)



몇일전 마트에 갔다가 새로나온 쉬크를 보았다.

일본과 거의 동시에 우리나라에도 출시한듯..

지금까지 질레트 퓨전을 써오다..다시 쉬크로 전향..

사용감은 기존의 쉬크와는 많이 다르다..

질레트 퓨전을 비록 copy 하긴 하였지만, 기존의 쉬크 날 4개에다 뒷면 면도날 1개 추가..

티타늄이라 그런지 면도날 수명도 질레트 보단 좀 더 예리함이 오래 유지되는듯..

게다가 뒷면 날도 첨엔 질레트와 느낌이 좀 달랐지만..갈수록 쉬크에 동화되는듯..

어쨌든..이제 면도기의 방황에서 쉬크에서 정착할듯 하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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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어이없다.

피랍자들이 국내로 입국하기전 경유한곳이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

두바이의 면세점은 세계적으로도 정말 유명한곳이다.


그런데, 최근 피랍자들의 국내 입국당시 소지하고 있던 쇼핑백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바로 두바이몰의 쇼핑백이라, 이들이 동료들까지 희생되고, 엄청난 세금을 낭비하고 왔다는

비난에도 아랑곳않고, 유유히 쇼핑을 하고 왔다는 것 이다.


하지만, 이건 너무나도 심한 추측인듯하다.

과연 그럴수 있었을까..

국정원의 보호아래 신속히 입국했다는 걸 차치하더라도,

두바이 공항에는 모두들 알다시피 엄청난 규모와 걸맞게 국내 한국인들도

정말 많이 볼수있는곳이다.

그러할진데, 단지 쇼핑백 하나만으로 그들이 쇼핑을 하고 왔다느니, 하는 섣부른 추측은

곤란하다.

하지만, 그들의 섣부른 행동과 무지할만큼 해외에서의 과감성에는 반대한다.

그들은 국가에 큰 빚을 졌으며, 또한 국민들에게 큰 걱정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종교에도

결코 좋은 일을 하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예전부터 일부 기독교인들의 무리다하 싶을 정도의 선교또는 전도활동이 일부 종교들과

또는 심한경우 가족들간의 분쟁으로 발전하기도 했던게 사실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건 서로를 인정하고, 의지하는 그런 종교가 되긴 힘든것일까?

물론 기독교의 교리가 전도인건 알지만...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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